○…대구달서경찰서는 8일 공원에 놀러온 10대 여고생들을 위협, 입고있던 속옷, 원피스까지 뺏은박모양(16.달서구 유천동)등 10대 술집종업원 5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입건.
경찰에 따르면 박양등은 7일 밤 10시 30분쯤 달서구 성당1동 두류공원 여자화장실에서 공원에 놀러온 정모양(16.구미 ㄷ고2년)등 3명을 폭행한뒤 정양이 입고있던 브래지어.원피스와 무선호출기등을 강제로 뺏었다는것.
또 박양등은 피해자 박모양(17)이 배꼽티를 입었다는 이유로 뺨을 10여차례 때리고 폭행한뒤 박양의 청바지를 벗게 해 자신들에게 맞지 않자 되돌려주기도 했다는 것.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