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서경찰서는 8일 공원에 놀러온 10대 여고생들을 위협, 입고있던 속옷, 원피스까지 뺏은박모양(16.달서구 유천동)등 10대 술집종업원 5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입건.
경찰에 따르면 박양등은 7일 밤 10시 30분쯤 달서구 성당1동 두류공원 여자화장실에서 공원에 놀러온 정모양(16.구미 ㄷ고2년)등 3명을 폭행한뒤 정양이 입고있던 브래지어.원피스와 무선호출기등을 강제로 뺏었다는것.
또 박양등은 피해자 박모양(17)이 배꼽티를 입었다는 이유로 뺨을 10여차례 때리고 폭행한뒤 박양의 청바지를 벗게 해 자신들에게 맞지 않자 되돌려주기도 했다는 것.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