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泳三대통령은 2일 지난 6개월간 경제운용은 경기를 연착륙시키는데는 나름대로 성과가 있었으나 안정기조의 정착과 경기양극화 해소에는 미흡했다 고 지적, 물가안정기조를 정착시켜 수출경쟁력을 높이고 경기양극화를 해소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라 고 지시했다.
金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3/4분기 경제장관회의에서 羅雄培경제부총리와 朴在潤통상산업부장관으로부터 하반기 경제운용 방향과 수출산업 경쟁력강화 대책을 보고받으면서 이같이 말하고 최근 우리 경제의 어려움을 전
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그동안 우리가 완전히 해결하지 못한 노사관계의 안정,기업의 경영혁신, 과소비풍조 개선, 정부의 생산성 제고등 우리 경제의 당면과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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