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11일 러시아 모스크바 중심부에서 트롤리 버스가 의회 건물을 통과한 직후 폭발,최소한 5명이 부상했다고 관리들이 밝혔다.
이날 폭발은 이 버스가 오전 9시(한국시간 오후 2시)께 크렘린궁에서 약 1km 떨어진 곳으로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장소인 푸시킨 광장에 근접했을 때 발생했다.
보안 관계자들은 폭발물이 버스에 남겨진 채소 상자에 있었으며 이 상자를 발견한 승객들로부터이를 전달받은 운전사가 상자를 여는 순간 폭발했다고 말했다.
폭발 당시 차량에는 6명 정도가 탑승해 있었으며 이번 폭발로 운전석과 차량 앞부분이 완전히 파괴됐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