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는 15일 본회의를 열어 2016년 목표의 대구도시기본계획안을 비롯한12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8일간의 제53회 임시회 회기를 마쳤다.
이날 본회의는 2016년 대구도시기본계획안 내용중 건설위 심사의견인 다사면세천리 녹지용지의 주거용지 변경 하빈면 봉촌리 경관녹지 축소 및 개발예정지의 주거용지 변경 현풍면 소재 위생처리장 취소 현풍면 부리 상업시설지구지정 유가면 달창저수지 부근 유원지 지정, 한정리 농산물유통단지 지정 구지면 공업용지 축소 4개 근린공원중 저지대 제외 등을 처리했다.
이와 함께 건설위에서 경부선 대구구간의 이설 또는 지하화 문제를 중앙정부와지속적으로 협의하도록 한 내용을 의결했다.
시의회는 또 대구시 학원의 설립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 조례안, 대구시 주식회사 대구종합무역센터설립조례중 개정조례안, 도시계획 용도지역(대불지 북측)변경 결정안, 도시계획 용도지역(동대구역 부지) 변경 결정안 등을 의결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선 李泰雨부교육감이 신임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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