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콩코드호텔 특설무대에서"96 콩코드 여름음악회 가 28일부터 8월 13일까지(격일) 오후 9시 경주 콩코드호텔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경주 콩코드호텔이 지역의 문화발전과 클래식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을 초청해 마련한 이음악회에는 소프라노 정은숙(세종대 교수) 형진미(서울대 교수) 김인혜씨(숙명여대),테너 박인수(서울대 교수) 신영조(한양대교수) 김완준씨(돈보스꼬예술학교 교수), 바리톤 김원경씨(계명대 교수), 베이스 김요한씨(경희대 교수)등과 경주시립합창단(지휘 김돈 계명대 교수)이 출연한다.
콩코드 여름음악회는 83년부터 시작돼 14회를 맞고 있으며 무료로 공연되고 있다. 콩코드 호텔은여름음악회 외에도 역사교실, 명화극장등의 프로그램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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