龜尾 LG반도체는 가전제품은 물론 자동차, 산업기계등에 모두 사용할수 있는 반도체인 범용마이컴(MCU)을 국산화하는데 성공했다.
이 마이컴은 한개의 칩속에 중앙처리장치(CPU)롬, 램(주기억장치)등을 내장한 반도체로 칩자체가컴퓨터의 모든 기능을 수행하는 첨단제품이다.
특히 이 반도체는 특정분야에만 쓰이는 마이컴이 아닌 범용 마이컴으로서 국제적으로는 미국(인텔사), 네덜란드(필립사)에서만 생산돼 왔다.
LG반도체가 세계 3번째로 개발한 이 마이컴은 8비트짜리로 정보처리 속도가 40메가㎐로서 기존칩의 두배에 가까운 제품이다.
한편 LG반도체는 생산가능한 단계인 롬형태의 칩과 함께 수요자들이 자사프로그램에 이 칩이 맞는지를 시험해 볼수있는 시험용 OTP형태의 칩도 개발했다.
한편 LG반도체는 생산가능한 단계인 롬형태의 칩과 함께 수요자들이 자사프로그램에 이 칩이 맞는지 시험해 볼수있는 시험용 OTP형태의 칩도 개발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