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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 계도반 편성

○…울진군이 쓰레기 무단투기 적발시 현장서 과태료를 부과키로 하는등 휴가철 행락질서 계도를위해 강도높은 대책을 마련해 눈길.

특히 민박 바가지 요금과 관광지 무질서 행위등의 근절을 위해 읍.면별 특별계도반을 편성, 1일 1회이상 순찰을 하도록 했다는 것.

군청 관계자는 당국의 계도와 단속만으로는 행락문화 확립이 어렵다 며 관광객들의 건전한 시민의식을 당부.

개정조례안 통과

○…고령군의회가 지난달 30일 기획실을 기획감사실로 확대하고 기획실장직급을 5급에서 지방4급으로 하는 고령군행정기구 설치조례중 개정조례안을 통과시키자 하마평이 무성.특히 사실상 인선이 확정된 기획감사실장자리보다는 내무과장자리에 누가 앉을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면서 주변에서는 나름대로 인물을 점치느라 입방아들.

그러나 정작 인사권자인 이진환군수는 속뜻을 아무에게도 내비치지 않아 배근학내무과장의 기획감사실장이동후 내무과장자리를 놓고 한동안 진통이 예상.

교통사고 되레 줄어

○…金永浩 문경경찰서장이 교통단속보다는 계도에 중점을 둬 관광도시 문경을 조성하는 서점서적절한 조치 라는 시민들의 반응.

특히 계도위주의 교통행정에 나선 이후 교통사고도 되레 줄어들어 金서장의 방침전환이 효과를거둔다는 분석.

문경관광지 및 피서지를 찾은 많은 외지인들은 문경경찰의 달라진 모습에 문경을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이 생겨난다 고 한마디씩.

본청.읍면동 人事 교류 확대

○…鄭東鎬 안동시장은 내년부터는 본청 실과장과 읍면동장간 인사교류를 확대할 방침 임을 천명.

鄭시장은 앞으로 연공서열만을 따지는 과거식 인사는 있을수도없고 열심히 일하면 반드시 대가가 뒤따르는 인사를 하겠다 고 역설.

시장의 이같은 발언은 업무는 뒷전인채 본청 요직만을 노려오던 일부 실과장을 겨냥한것으로 보여져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

'바람직한 시장像' 강조

○…崔在永 칠곡군수는 임용제 시절 시장.군수의 행정스타일인 지역유지 행정은 민선시대에 전혀맞지 않다고 강조.

사회단체, 서민위주로 펴는 행정이 재선을 노린 일종의 쇼 라고 평가하는 이들도 있지만 바람직한 민선시장.군수상 이라고 설명.

심지어 이같은 일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중에는 공무원들도 있다 고 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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