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웅담,유해 기생충으로 인체에 치명적일수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국 수의학자들 경고"

태국의 수의학자들은 곰의 내장이나 발바닥이 한국인을 포함한 일부 동양인들 사이에 정력을 촉진시켜주는 보신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나 웅담은 흔히 두 종류의 유해한 기생충을 갖고있기때문에 이를 먹을 경우 인체에 치명적일 수도 있다고 경고.

정부 公認수의사이자 동물학자이며 방콕 최대 종합동물원인 두싯동물원 원장인 알롱콘 마하놉 박사는 지난달 31일 최근 태국인과 한국인이 어울려 곰을 밀도살한 후 웅담 파티 를 벌이려다 경찰에 적발된 사건을 지적하면서 이같이 경고.

알롱콘 박사는 웅담은 크리스티세르코시스 (crysticercosis)와 트리키넬라屬旋毛蟲 (trichinella)라는 유해한 기생충을 갖고있으며 이 기생충들이 인체에 들어갈 경우 간과 비장(脾臟)에 치명적인 손상을 가져오게 한다고.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