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수의학자들은 곰의 내장이나 발바닥이 한국인을 포함한 일부 동양인들 사이에 정력을 촉진시켜주는 보신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나 웅담은 흔히 두 종류의 유해한 기생충을 갖고있기때문에 이를 먹을 경우 인체에 치명적일 수도 있다고 경고.
정부 公認수의사이자 동물학자이며 방콕 최대 종합동물원인 두싯동물원 원장인 알롱콘 마하놉 박사는 지난달 31일 최근 태국인과 한국인이 어울려 곰을 밀도살한 후 웅담 파티 를 벌이려다 경찰에 적발된 사건을 지적하면서 이같이 경고.
알롱콘 박사는 웅담은 크리스티세르코시스 (crysticercosis)와 트리키넬라屬旋毛蟲 (trichinella)라는 유해한 기생충을 갖고있으며 이 기생충들이 인체에 들어갈 경우 간과 비장(脾臟)에 치명적인 손상을 가져오게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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