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진.선봉 투자포럼 참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개 기업 선정"

정부는 빠르면 오는 13일 북한 나진.선봉 자유무역지대에서 열리는국제투자포럼에 참가할 24개기업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11일 알려졌다.

24개기업에는 대농, 쌍방울, 삼천리자전거공업, 일신전기등이 포함된 것으로알려졌다.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지난 8일 포럼 참가를 희망한 1백50개 기업중 1차로 50개업체를 선정해통일원에 통보했으며 통일원은 이중 24개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9월13일부터 3일간 열리는 포럼에 참가할 방북 대표단은 24개기업의 직원, 전경련(全經聯)등 경제4단체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실무진 각 1명, 정부관계자 8명, 경제.통일전문가 3명, 취재진 6-8명등 45명 안팎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