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이자와〈일본〉] 후쿠시마 아키코(23)가 96 NEC가루이자와여자골프대회에서 우승했다.
전날 일본 LPGA투어 최소타수 기록을 세웠던 후쿠시마는 11일 이리야마CC(파 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경기에서 이븐파를 쳐 3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백6타(71-63-72)를 마크, 2위 오카모토 아야코(2백11타)를 5타차로 여유있게 제치고 우승, 올시즌 첫 타이틀을 차지했다. 상금 10만달러.
고우순은 2백16타로 공동 10위에 랭크됐고 신소라는 2백18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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