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고와 풍생고가 제23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중고축구대회에서 우승을 다투게 됐다.동아고는 15일 부산상고 운동장에서 벌어진 고등부 준결승에서 이규호와 최상권의 전반 연속골로정명고를 2대1로 물리쳤다.
동아고는 전반 29분 이규호가 헤딩으로 선취골을 넣고 38분 최상권이 역시 헤딩으로 1골을 보태전반을 2대0으로 앞서다 후반 21분 박상우의 자책골로 한 골차로 이겼다.
풍생고도 후반 6분에 얻은 프리킥을 고민기가 골로 연결, 동래고를 1대0으로 제압했다.△고등부 준결승전
동 아 고 2 - 1 정 명 고
풍 생 고 1 - 0 동 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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