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무보증 한도초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보철강 과징금"

한보그룹 계열 한보철강공업(주)이 채무보증 규모가 자기자본의 2백%%를 초과해 6억5천8백만원의과징금을 물게됐다.

23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한보철강공업의 지난 4월1일 현재 채무보증 총액은 7천37억4천9백만원으로 자기자본의 2백%% 까지로 규정된 채무보증한도를 6백58억원 초과했다.한보철강은 지난해 부도가 난 유원건설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유원건설의 채무보증액 4천4백억원을 떠안게 돼 채무보증 규모가 크게 늘어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에 따라 한보철강에 대해 채무보증 초과액을 오는 9월30일까지 모두 해소하도록 시정명령을 내리고 법위반 채무보증금액의 1%%에 해당하는 6억5천8백만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