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오후4시10분 대구공항에 도착할 예정이었던 제주발 대구행 대한항공 594편이 폭발할지 모른다는 협박전화가 대한항공 공항지점으로 걸려와 대한항공과 경찰이 항공기 긴급점검에 나서는등 큰소동이 빚어졌는데….
이 때문에 대구발 제주행 오후 4시40분발 대한항공 593편과 오후 4시50분발 아시아나 958편이 각각 20분과 15분씩 출발이 늦어져 사정을 모르는일부 승객들이 항공사에 항의하기도.
이날 협박전화로 대한항공측과 공항공단 대구지사 및 경찰은 항공기 긴급점검을 벌이고 검색을 강화했으나 항공기에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탑승객 1백60명은 무사히 도착.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