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스크바.노비 아타기] 체첸반군의 공격기도로 일시 중단됐던 러시아-체첸반군간 평화회담이 26일 재개될 예정이라고 인테르팍스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반군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이 문제가 해결됐으며 양측간 회담이 이날정오께(현지시간) 재개된다고 전했다.
당초 25일로 예정됐던 이틀째 회담은 체첸반군들이 그로즈니 외곽의 세베르니공항인근에 있는 러시아군 기지를 포위하고 무기를 빼앗았다는 주장이 제기됨에 따라 일시 중단됐었다.
한편 알렉산드르 레베드 러시아 국가안보위 서기는 25일오전 회담을 중단하고모스크바를 향해 떠나면서 옐친대통령, 체르노미르딘 총리 등 크렘린 지도부와만나체첸의 지위와 사법적 문제등에 관해 협의를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체첸으로 돌아올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나는 가능한 한 빨리 이곳에 돌아오기를 희망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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