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안동사회문제연구소(소장 김성현)는 4일 기자회견을 갖고 경북도가 안동시 풍산읍 수곡리 일대등 도청이전 후보지로 선정하고도 2년 가까이 방관하고있는 것은 형법상 직무유기,행정법상 부작위에 해당된다고 주장했다.
연구소 소장 김성현씨는 이날 현 이의근 경북지사를 상대로 행정심판 청구는물론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도 불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씨는 또 법적 대응을 위한 준비단계로 이날짜로 도지사 앞으로 경상북도 도청이전 요구 건 이라는 제목으로 이유서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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