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오는 10월1일 창군이래 처음으로 러시아제로 무장된 전투부대가 창설될 전망이다.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17일 대러시아 차관 상환용으로 도입되는 러시아 최신예기계화 보병용 전투장갑차인 BMP-3으로 1개 대대급 전투부대를 창설키로 했다 며 빠르면 국군의 날인 오는 10월1일 부대 창설식을 가질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BMP-3 장갑차는 한-러 수교 5주년을 맞아 오는 19,21일 이틀간에 걸쳐 러시아수송기 AN-124기에 의해 1개 대대분 30여대가 서울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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