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7회아시아청소년(16세이하)축구선수권대회에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한국은 18일 오후 태국 치앙마이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예선리그 A조 1차전에서 박영덕(2골), 장상화의 활약으로 쿠웨이트에 3대1로 역전승을 거둬 먼저 1승을 올렸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전반 15분 쿠웨이트의 알자피에게 첫 골을 잃어 불안한 출발을 보인 한국은 15분뒤 박영덕이 동점골을 성공시켜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한국은 후반 10분 장상화가 추가골을 넣어 전세를 뒤집고 30분에 박영덕이 연속골을 성공시켜 쿠웨이트의 추격권을 완전히 벗어났다.
한국은 20일 일본과 예선 2차전을 치른다.
◇이틀째 전적
△예선A조 1차전
한 국 3 - 1 쿠 웨 이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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