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29일 오후 4시쯤 부산시 강서구 강동동 서낙동강에서 잉어와 붕어등 물고기 수백마리가 숨진채 물위로 떠올라 부산강서구청 등이 원인조사에 나섰다.
인근 주민 송철아씨(43)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쯤 서낙동강상류쪽에서 강물이 갑자기 흐려지면서 강동동 서남다리 주변 5백m에 걸친 강위에 물고기 수백마리가 숨진 채 떠올랐다는 것.부산강서구청과 경남 김해시는 주민신고에 따라 현장조사에 나서 김해시 대동방면에서 폐수가 흘러나온 것으로 보고 폐수유출경위 등 정확한 진상파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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