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문경시 유곡.불정동 주민들은 불정동 쓰레기매립장으로 인해 지하수오염과 주민 기관지질환 등 피해가 많다며 시의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지난28일 점촌북초등학교서 열린 동창회 체육대회에 참석한 2백여명의 주민들은 대책요구 동민결의서를 채택하고 침출수로 인한 지하수 오염이 없도록 차수시설을 설치하라고 촉구했다.주민들은 지난20일에는 매립장의 원인모를 화재로 4일간 유독가스에 시달렸다며 수시로 발생하는화재로 상습 기관지질환과 두통을 앓고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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