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뉴욕에서 열린 경북농특산물 임시직판행사에서 경북능금협동조합등 도내 9개업체가 사과주스등 15개품목 3만5천달러어치를 판매했으며 4백여만달러 상당의 계약을 올렸다.참여업체중 우등능금영농조합은 1만1천여달러어치의 A3능금주스를 판매했으며 오미식품의 맛김과 서라벌요업의 도자기도 8천여달러어치가 팔렸다.
또 약목식품의 멸치젓도 1천여달러어치가 팔렸으며 북안식품의 된장및 고추장을 비롯 (주)해창의마늘드링크, 경북통상의 탈.스카프.섬유등도 인기를 끌었다.
특히 설립 1년미만인 해창을 비롯 약목식품, 서라벌요업, 경북능금조합등은 경북도의 뉴욕 직판행사에서는 처음으로 현지바이어들과 4백만달러어치의 계약을 체결, 미국시장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뉴욕직판행사를 주관한 경북도 관계자는 세계최대시장인 뉴욕시장을 공략하기위해서는 현지법인설립및 전통식품의 개발, 디자인 고급화등 다각적인 대책이 마련돼야한다 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