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일본 북부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 또다시 O-157 증세로 보이는 집단 식중독 사태가발생했다고 일본 보건 관리들이 1일 전했다.
이들 관리는 이와테현 소재 모리오카시의 초등학교에서 지난달 26일 첫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됐다면서 모두 2백5명이 식중독을 일으켰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황은 없었다고 덧붙였다.일본에서는 오사카 인근의 사카이에서 지난 7월 6천5백명 이상이 O-157 증세의 집단 식중독을일으킨 것을 비롯해 초등학생이 대부분인 근 1만명이 발병해 이중 11명이 목숨을 잃은 바있다.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