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탈레반.前정부군 북부서 교전치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카불] 아프가니스탄의 회교 학생무장 조직 탈레반 과 이들에 의해 축출된 부르하누딘 랍바니 정부의 병력이 6일 오전 북부의 전략요충지인 판즈시르계곡 입구에서 치열한 전투를 벌이고있다고 목격자들이 전했다.

현지를 여행중인 한 목격자는 계곡 입구에서 중화기와 헬기 등을 동원한 치열한 전투가 전날 밤부터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이 지역의 모든 교통이 차단된 상태 라고 말했다.

탈레반이 장악한 카불 라디오방송은 이와 관련, 랍바니 정부병력 중 상당수가 무기를 버리고 도피하거나 투항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유엔 관계자는 노버트 홀 유엔특사가 이날 카불을 방문, 탈레반 지도부와 회담을 갖고 탈레반측이 수도 카불을 점령한 뒤 취하고 있는 급진적인 회교정책 등에 대한 우려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향희 변호사는 영화 '암살자(들)'의 논란에 대해 '정치 과잉 현상'이라고 비판하며, 박정희 전 대통령의 며느리로서 공식 발언은 약 10년...
버거킹은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한 가을 신메뉴 광고 캠페인을 신제품 출시 약 2주 만에 종료했으며, 이는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논란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한국 U-23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대회 4연패를 달성한 가운데, 일부 선수들이 병역 관련 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 러시아 페스트 연구소 직원의 사망 사건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미국이 러시아를 지원할 의사를 밝혔고, 사망자는 28..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