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라문화제 [바가지 축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간이식당.잡상인등 요금 올려받아"

[경주] 제25회 신라문화제가 열리는 8일 시민운동장에는 5만여 관중이 몰리면서 잡상인들과 일부간이식당들의 바가지 요금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

반짝경기를 노린 일부식당들은 차림표에 3천원짜리인 도토리묵과 파전을 5천원씩 받아 문화제를보러 온 시민들과 시비가 잦다.

이밖에 음료수.국밥등도 바가지횡포를 항의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시민운동장 주변 공원숲에는 전국각지에서 모여든 야바위꾼과 약장수들이 문화제장 분위기를 흐려놓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3일 국회에서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려 자녀 대입 및 아파트 청약 의혹과 갑질 논란이 격렬히 다뤄졌다. 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를 논의하며 국무위원들에게 '내 처도 모른다'고 발언한 사실이 법원 판결문에서 드러났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그린란드 병합 의지를 드러내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를 통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정당화를 시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