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全斗煥) 노태우(盧泰愚) 두 전직 대통령이 지난 91년부터 국가로부터 받은 연금과 예우보조금은 총 9억5천5백54만4천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총무처가 10일 국회 행정위에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전전대통령은 전직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지난 91년부터 올 8월까지 6년간 연금 2억5천3백43만1천원, 예우보조금 3억7백90만원 등 총 5억6천1백33만1천원을 국가로부터 받았다.
또 노전대통령은 지난 93년부터 4년동안 연금 2억4백28만1천원, 예우보조금 1억8천9백93만2천원 등 총 3억9천4백21만3천원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한국에 군함 요청한 트럼프…청와대 "주목하고 있다, 신중히 검토해 판단할 것"
李대통령 지지율 66%…모든 지역서 긍정 우세
"대만 전쟁 발발 시 한국·일본도 공격 대상" 전문가 경고
한수원 신임 사장에 김회천 전 남동발전 사장 추천
장동혁, 오세훈 공천 미신청에 "공천은 공정이 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