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민들의 숙원사업인 양수발전소 건설이 청송군으로 최종 확정된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11일 한전측으로부터 청송군 안덕면 노래리 파천면 신흥리일대에 양수발전소를 건설키로 결정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청송양수발전소는 총사업비 5천6백억원을 투자, 2백50여만평의 부지에 총저수량8백34만t, 일일 전력생산 52만5천㎾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오는 2001년 착공 2005년말 준공 예정이다.
양수발전소가 건설되면 연간 15억~20억원의 군세수증대와 1백50㏊의 한해상습지 용수해결, 국립공원 주왕산 관광자원 확충효과등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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