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슬로] 노르웨이 노벨평화상위원회는 11일 올해 노벨평화상 공동수상자로 인도네시아로부터의 분리꿸독립을 요구하고 있는 동(東)티모르의 카를로스필리페 시메네스 벨로 로마 가톨릭 주교와 동티모르의 독립운동가 조세 라모스-오르타가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 위원회는 두 사람이 지난 70년대중반 인도네시아가 장악한 전포루투갈 식민지 동티모르섬의 분쟁을 공정하고 평화적으로 해결하는데 커다란 공헌을했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동티모르 분쟁에 대한 외교적 해결 노력이 가속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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