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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위-[渭川]·수질개선 병행추진해야"

국회는 18일 운영,법사,국방등 14개 상임위의 소관부처에 대한 확인감사및 산하기관 국정감사를 계속했다.

대통령비서실등에 대한 운영위 감사에서 국민회의 박상천(朴相千)의원은 안기부의 수사권확대는 집단이기주의에서 나온 시대착오적 발상 이라고 비난,여권의안기부법개정움직임에 대한 반대의사를 분명히 했다.

법사위의 법무부감사에서 국민회의 박찬주(朴燦柱)의원은 검찰의 중립성을 문제삼은뒤 법무부장관의 대국민사과및 사퇴를 촉구했다.

환경노동위의 노동부감사에서 김문수(金文洙 신한국당),한영애(韓英愛 뭐洸맛톡,정우택(鄭宇澤.자민련)의원등은 노동법개정과 관련, 원만한 합의과정을 무시한채 조급하게 개정을 추진해서는 안된다 며 노사합의원칙을 역설했다.

건교부에 대한 건교위 확인감사에서 신한국당 서훈(徐勳) 백승홍(白承弘),자민련 이의익(李義翊),국민회의 김봉호(金琫鎬)의원등은 위천국가산업단지지정과관련한 건교부의 분명한 입장표명요구와 함께 수질개선과 단지조성이 병행추진되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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