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기업 對美투자 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들어 2억1천만$"

올들어 1~9월중 대구경북지역 기업의 해외투자실적은 총55건 2억1천3백70만달러로 전년동기의 49건보다 건수는 12.2%%,금액은 6.4%% 증가했다. 특히 중국지역의 투자는 전년과 비슷한 실적을 기록했으나 대미 투자실적이 크게 늘어 미국이 지역기업의 새로운 해외투자처로 관심을 끌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국은행 대구지점이 발표한 역내 기업의 해외투자동향 에 따르면 투자업종은 섬유의복이전체의 1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은 조립금속 11건, 석유화학 6건, 기계장비 2건, 1차금속 1건, 기타제조업 14건등이었다.

또 지역별로는 중국 31건, 동남아 13건, 미국 8건, 유럽 2건,기타 1건등 순이었다. 미국지역은 총투자금액이 지난해 2천2백20만달러에서 5천3백30만달러로 증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