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진주시가 도로여건과 교통난을 감안하지 않고 대규모 건물을 허가해줘허가남발이라는 지적이다.
시는 올해 진주시 평안동 구 금성초등학교 부지 1천8백50여평에 지하 7층 지상11층 연면적 2만2천3백평 규모의 금성백화점을, 인사동 3번지 복지회관앞 부지3천68평에 지하 5층 지상 4층 연건평 1만8천3백여평에 신세계백화점을 허가했다.
또 상대동에 시청사를 건립할 계획이고 상대동 한보프라자, 인사동 서부시장내주상복합상가, 망경동 한보아파트등 대규모 건물이 시내중심부에서 건립중이다.이들 건물 건립예정지나 건립되고 있는 곳은 지금도 도로가 협소해 교통난이심각한 지역으로 건물이 완공되면 극심한 교통체증이 불보듯 뻔하다.
이런 가운데 진주시는 도로개설등 교통해소대책 없이 허가를 해줘 교통난을 부채질하고있다는 비난을 받고있다.
이에대해 관련공무원은 교통난이 심각해질 것은 예상되나 교통영향평가등 허가요건을 갖추고 있어 허가할 수밖에 없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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