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교부는 대도시 지하철건설과 관련한 지방재정 적자 문제의 해결을 위해30%%로 돼 있는 부산을 제외한 대구등에 대한 국고지원 수준을 점차 상향조정한다는 원칙아래 재경원과 협의를 거쳐 내년 예산부터 이를 반영토록 할 방침이다.
추경석(秋敬錫)건설교통부장관은 18일 국회건설교통위의 건교부에 대한 감사에서 신한국당의 백승홍(白承弘), 자민련의 이의익(李義翊), 이원범(李元範)의원의 지방교통공단 설립을 통한 재정지원 확대요구에 대해 국고지원을 상향조정하는 방향으로 경제각료회의에서 이 문제를 거론 할 것 이라고 말하고 각도시간 형평성을 기하는 차원에서 내년 예산부터 반영토록 할 방침임을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