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교부는 대도시 지하철건설과 관련한 지방재정 적자 문제의 해결을 위해30%%로 돼 있는 부산을 제외한 대구등에 대한 국고지원 수준을 점차 상향조정한다는 원칙아래 재경원과 협의를 거쳐 내년 예산부터 이를 반영토록 할 방침이다.
추경석(秋敬錫)건설교통부장관은 18일 국회건설교통위의 건교부에 대한 감사에서 신한국당의 백승홍(白承弘), 자민련의 이의익(李義翊), 이원범(李元範)의원의 지방교통공단 설립을 통한 재정지원 확대요구에 대해 국고지원을 상향조정하는 방향으로 경제각료회의에서 이 문제를 거론 할 것 이라고 말하고 각도시간 형평성을 기하는 차원에서 내년 예산부터 반영토록 할 방침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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