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이형철외교부미주국장이 유엔총회 대표단의 일원으로 오는 22일께 뉴욕에 도착, 미국무부관리들을 만날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이날 북한의 이미주국장이 유엔총회 대표단의 일원으로 22일께 뉴욕에 도착할 예정 이라며 그가 북한의 대미외교 실무책임자인만큼 뉴욕 방문기간중에 찰스 카트만 부차관보 등미국무부 고위관리들과의 면담을 요청할 가능성이 높다 고 말했다.
그의 방문은 한미 양국이 대북 유엔 안보리의장성명 채택이후 구체적인 후속조치를 협의하고 있는 가운데 이뤄져 향후 미.북간 대화내용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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