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친구살해 10代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달서경찰서는 21일 짝사랑하는 여자와 동거중인 친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ㄱ공고3년 유모군(18.대구시 달서구 감삼동)을 긴급구속했다.

유군은 20일 새벽5시쯤 대구시 달서구 두류2동 최모씨 집에 세들어사는 친구 이모군(18)을 집밖으로 유인한 뒤 준비한 흉기로 이군의 가슴과 옆구리 등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