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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수질개선硏 내달국회서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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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당내 대구.부산출신의원들의 연구모임인 낙동강수질개선연구회 (공동회장김용태지구당위원장.강경식의원)는 22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5차모임을 갖고낙동강수질개선을 위해 부산측의원들이 제기해온 공단의 무방류시스템도입 주장과 관련,타당성여부를 논의키 위해 다음달 6일 국회에서 국제세미나를갖기로했다.

환경기술개발원과 공동으로 추진중인 세미나에는 미국과 일본등지의 무방류시스템 전문가 각 2명씩이 참석하며 국내인사로는 무방류시스템을 일부 도입해활용중인 포항제철 관계자및 학계인사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낙동강수질개선연구회는 이달말쯤 헬기를 이용,낙동강수질오염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항공답사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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