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이집] 차량 불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부분 지입제…안전사고 '무방비'"

[안동] 어린이집에서 운행하는 차량 대부분이 지입형태인데다 출입구가 어린이들의 체격에 맞지 않아 각종 안전사고 주요인이 되고 있다.

7세미만 1천여명의 보육아들이 다니고 있는 안동지역 대부분 어린이집의 경우자체차량 구입능력이 없어 지입형태로 소형승합차와 버스등을 운행, 지난 23일에는 승차하던 어린이가 머리를 크게 다치는 등 올들어 지금까지만 해도 40여건의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학부모들은 지입차량들은 출입구가 어른 기준으로 제작되어 있어 승하차때 아이들의 안전이 항상 우려된다 며 보조계단 부착 등 보완조치를 촉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