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전재산 장학금으로 쾌척
○…팔순 할아버지가 평생동안 모은 전재산인 10억원을 장학금으로 선뜻 내놓아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오형탁 할아버지(80.경기도 군포시 당정동).
오할아버지는 지난 24일 군포시에 자신의 재산 가운데 2억원을 장학금으로 기증한 데 이어 30일 8억원을 추가로 기증할 예정이다.
오할아버지가 장학금으로 내놓은 10억원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산과 평생모은 전 재산.
연대생학부모 시위현장 견학
○…연세대가 28일 개최한 제4회 학부모의 달 기념행사에 참석한 학부모 10여명이 종합관 등 한총련시위 피해현장을 견학해 눈길.
연대측은 자녀들의 가정교육에 도움이 되도록 하기위해 시위현장에 대한 학부모들의 견학시간을 마련했다고 설명.
김병수총장은 이날행사에 참가한 학부모들에게 한총련의 불법시위로 인해 교수님들이 수년에 걸쳐 연구한 귀중한 자료들이 훼손당하는 등 학교가 많은 피해를 입었다 며 이번 행사가 한총련 사태의 얼룩진 상처를 서로 만져주고 격려해 주는 뜻깊은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 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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