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상만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억 전재산 장학금으로 쾌척

○…팔순 할아버지가 평생동안 모은 전재산인 10억원을 장학금으로 선뜻 내놓아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오형탁 할아버지(80.경기도 군포시 당정동).

오할아버지는 지난 24일 군포시에 자신의 재산 가운데 2억원을 장학금으로 기증한 데 이어 30일 8억원을 추가로 기증할 예정이다.

오할아버지가 장학금으로 내놓은 10억원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산과 평생모은 전 재산.

연대생학부모 시위현장 견학

○…연세대가 28일 개최한 제4회 학부모의 달 기념행사에 참석한 학부모 10여명이 종합관 등 한총련시위 피해현장을 견학해 눈길.

연대측은 자녀들의 가정교육에 도움이 되도록 하기위해 시위현장에 대한 학부모들의 견학시간을 마련했다고 설명.

김병수총장은 이날행사에 참가한 학부모들에게 한총련의 불법시위로 인해 교수님들이 수년에 걸쳐 연구한 귀중한 자료들이 훼손당하는 등 학교가 많은 피해를 입었다 며 이번 행사가 한총련 사태의 얼룩진 상처를 서로 만져주고 격려해 주는 뜻깊은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 고 강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