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0일 청소년 수련원"전국 춘란(春蘭)의 명품을 한 자리에 모은 제2회 한춘(韓春)대전 이 8일부터 10일까지 대구 청소년수련원 전시관에서 열린다.
한국춘란회 중앙회(회장 김선규) 주최로 열릴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 10월 경기도 분당에서 개최한 첫 전시회에 이어 우수품종의 전시와 배양방법 강좌를 통해 춘란의 우수성을 홍보키 위한 행사.
한국춘란회 소속 전국 20여 지부와 대구난우회등 12개 난 동호회에서 7일까지 출품한 춘란 엽예품 가운데 심사를 거쳐 우수 난으로 선정된 70여분을 비롯, 중투.복륜반.호피.사피등 다양한 품종의 춘란 5백50분을 전시한다.
한국춘란회는 지난 94년 12월 창립된 난 동호인 단체로 난 자생지 복원운동및 각종 전시회 개최등 애란(愛蘭)활동을 벌여오고 있다. 문의 472-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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