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김부자 일가에 대한 우상화사업의 일환으로 올들어 김일성의 명제비 현지지도표식비(표지비) , 김정숙의 혁명사적표식비 , 김정일의 현지지도표식비 등을 각지에 잇따라 세우고있다.
내외통신이 북한 중앙방송을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북한은 5일 또다시 개성시 판문군 봉동협동농장에 김일성과 김정일의 현지지도 표식비 를 건립했는데 이날 표식비 제막식에는 개성시 당책 겸 인민위원장 임수만, 시행정경제위원장 김일산, 개성시 농촌경리위원장 강정옥을 비롯한 관계간부와 판문군내 근로자와 청소년학생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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