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밤 9시 30분 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런던파크장여관 611호실 옷장안에 숨어있던 20대 남자1명이 투숙객 도모씨(33.여)를 흉기로 찔러 손에 상처를 입히고 도씨와 함께 투숙한 정모씨(41)로부터 현금 10만원을 뺏아갔다.
도씨에 따르면 붙박이장 문을 열고 옷을 걸려는 순간 옷장안에 있던 범인이 갑자기 흉기를 휘두르고 침대커버로 손발을 묶은뒤 돈을 뺏았다는 것.
경찰은 25세가량의 키1백70㎝ 정도, 연두색 정장을 입은 범인을 찾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