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미니티 내셔널리그 MVP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격력과 수비력 고루 갖춰"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3루수 캔 카미니티(33)가 미 프로야구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빼어난 공격력과 수비력을 고루 갖춘 카미니티는 14일 실시된 전미 기자단투표에서 2위표만 18표를 획득한 마이크 피아자(LA 다저스)를 따돌리고 사상 4번째로 만장일치 MVP가 됐다.올시즌 카미니티는 홈런 30개와 타점 1백30개를 기록하며 샌디에이고를 12년만에 포스트시즌에진출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팀 사상 28년만에 MVP가 됐다.

한편 종전 MVP투표에서 만장일치로 뽑혔던 선수는 67년 올랜도 세페더, 80년 마이크 슈미트, 94년 제프 백월뿐이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오는 6월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미래를 새롭게 결정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생존...
대구시는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살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3천억 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 '대구로페이' 판매...
경북 상주에서 40대 남성이 캠핑 중 이소가스 폭발 사고로 중상을 입었으며, 사고 원인은 가스를 가열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