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난치병 학생 상당수가 가정형편이 어려워 힘겨운 투병 제하의 매일신문 보도(10월8일자 35면)와 관련, 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 부설 성심복지의원이 간질 환자에 한해 무료진료해주기로 했다.
이에따라 도교육청이 간질을 앓고있는 초중등 학생 49명을 대상으로 무료진료 희망자를 조사한결과 25명이 신청했으며 이중 8명은 지난달말부터 정기치료를 받고있다.
성심복지의원(대구시중구남산2동)은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무료진료기관으로 신경과경우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는 의사들이 간질환자만을 대상으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에 진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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