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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개발촉진 범시민協 28일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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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지역 民資유치 시동"

[문경] 문경 폐광지역 개발촉진을 위한 민자유치 범 시민협의회가 22일 발기인 모임을 갖고 오는28일 창립대회를 갖는다.

이날 오전11시 문경시청 회의실에서 가진 발기인 모임에는 시.도의원, 상공인, 봉사단체장 등 각계인사 30여명이 참석, 시민이 지역개발에 참여해야한다는 결의를 다졌다.

이들은 2005년까지의 폐광진흥지역 개발을 위해 민자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전 시민의 공감대속에 개발을 촉진시키기로 했다.

범 시민협은 시.도의원, 읍면동개발위원장, 이.통장협의회장, 상공인, 금융인, 체육인 등 1백여명으로 구성하며 스키장.골프장 등 개발지구별 위원회를 해당 지역에 설치하기로 했다.문경폐광지는 온천지구.스키장.골프장.관광위락단지 등 각종 시설지구에 6천억여원의 민자유치를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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