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급여등 법률구조 증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 작년比 50%%나"

[울산] 최근 울산지역에 경기침체와 기업체 감원등에 따른 급여.퇴직금등의 법률구조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법률구조공단 울산출장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법률구조된 급여.퇴직금은 모두 15억8천2백63만원으로 지난해 10억4천6백58만원보다 51%%인 5억3천6백4만원이나 늘어났다는 것.이가운데 합의나 조정에 의해 해결된 소송전건수는 1억6천6백14만원에 불과하고 나머지 14억1천6백49여만원은 소송을 통해 구조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들어 처리된 급여,퇴직금 구조건수는 6백80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7백32건보다 52건이나 줄어들었으나 금액면에서는 5억여원이나 증가해 급여보다는 퇴직금과 관련한 법률구조가 많은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장 예비후보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에 대한 '칸쿤 출장 의혹'을 제기한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하기로...
국토교통부는 오피스텔과 생활숙박시설 등의 분양계약 해약 기준을 손질하여 수분양자 보호를 강화하고 불필요한 분쟁을 줄이기 위한 '건축물의 분양...
래퍼 식케이(권민식)가 마약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나 검찰이 항소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하며 재판이 진행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대국민 연설에서 이란에 대한 '극도로 강력한 타격'을 예고하며, 이란을 석기시대로 되돌리겠다고 경고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