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농어촌 제집마련 힘들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어촌지역의 집값이 종전보다 크게 오른 가운데 아파트 분양가도 도시수준에 육박하고 있다.최근 영덕지역에는 각종건설업체들이 아파트를 분양하고 있으며 평당 분양가는 2백30만~2백40만원선으로 34평의 경우 8천만원에 이르고있다.

이같은 가격은 대형건설업체들이 인근 포항시에서 짓고있는 아파트의 분양가와 비교해 평당 30만~40여만원정도밖에 차이가 나지않는 것.

실제 모업체는 34평아파트를 8천만원(평당2백35만원)에 분양하고있는데 이는 인근 포항시에서 분양예정인 ㅎ개발의 33평아파트가 8천9백50여만원(평당2백71만원)인 점을 감안하면 가격차가 9백여만원 정도밖에 되지않고 있다.

영덕군관계자는 "20세대이상 아파트분양가는 건설부 표준단가를 적용, 시.군에서 승인해주고 있고이보다 세대수가 적은 소규모아파트는 자율적으로 가격을 정하기때문에 어쩔수없다"고 말했다.〈鄭相浩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