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멀쩡한 복지회관 놀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포항시가 막대한 예산을 들여 준공한 장애인 복지회관이 후속조치 미비로 개관이 늦어지고있다.

포항시는 남구 해도동 문화예술회관 바로 뒤 1천4백평의 시유지에 27억원을 투입,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7백38평 규모의 장애인 종합 복지관을 지난달 14일 준공했다.

시는 그러나 건물이 준공될때까지 필요인력 계획을 소홀히 해 아직 직제승인조차 받지못하고 있는가 하면 장애인들이 이용할 부대시설과 장비 구입을 늦잡쳐 연내 개관마저 불투명한 실정이다.이때문에 시는 운영및 시설비로 확보해둔 국도비 2억9천만원을 연말 반납해야 할 형편에 놓여 있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