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운전학원 체증 심해 강사들 불친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시간 이상은 기본, 세시간 이상은 필수, 다섯시간 이상은 선택. 요즘 운전학원에 다니는 수강생들의 시간개념이다.

자동차 10분을 타기위해 기다려야 하는 시간은 4~5시간이 보통이다. 그 이상인 경우도 많다. 기다리는 것 마저 짜증나고 화나는데 학원강사들의 불친절한 행동까지 겹치면 울화통이 치민다.모르기 때문에 배우러 온 사람들한테 얼굴을 붉히게 되는 심한 말에다 심지어는 욕까지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하루에 수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기가 힘들겠지만 최소한 수강생들에게 선생으로서 가르칠 자세가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학원차 중 3~4대정도는 그냥 방치돼 있다. 고장났다는 이유로 그냥내버려두는데 빨리 고쳐 사용토록하면 소중한 시간들을 그렇게 아깝게 버리지는 않을 것이다.언제까지 이런 불편이 지속될지 당국과 학원측의 속시원한 해결책을 기대해 본다.이현주 (대구시 수성구 수성3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SNS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시설 투자 계획을 '역사적 성과'라며 옹호하고, 국가균형발전의 행정 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수원에서 40대 남성이 도로에서 난동을 부린 끝에 경찰에 붙잡혔으며, 그는 경찰관에게 주먹질을 하다가 테이저건으로 제압당한 후 정신질환...
일본에서는 제7호 태풍 메칼라와 제8호 태풍 히고스가 동시에 접근하여 서일본과 동일본에 강한 비를 내리고 있으며, 이는 기상 관측 이래 처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