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속보=포항세화여고 학부모대표들은 4일 오후6시 교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사장 구속' '재단비리 방조한 경북도교육청의 책임자 문책'등의 4가지 요구사항을 발표하고, 관철될때까지 자녀들의 등교거부를 선언했다.
이에따라 5일 오전9시 현재 1. 2학년 8백여명은 등교를 하지않고 있으며, 3학년생들도 4백여명중절반정도만 등교해 정상수업이 이루어지지 않고있다.
한편 4일 전교생 1천여명은 재단이사장 퇴진과 학교정상화촉구를 내세우며 가두진출을 시도,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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