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배구와 함께 겨울철 실내경기로 자리매김되고 있는 96핸드볼큰잔치가 남녀 각 6개팀씩 참가하는 가운데 오는 7일 경남 창원에서 개막, 열전에돌입한다.
이번 대회에는 여자 실업팀 가운데 대구시청과 광주시청, 청주시청 등 3개팀이 불참, 예년에 비해게임수가 줄어들기는 했으나 참가팀들의 전력차가 크지 않아 매게임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가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팀=남자부에는 4개 대학팀과 2개 실업팀이 참가한다.
대학팀은 지난 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한국체대를 비롯해 원광대, 경희대, 성균관대 등이며 실업팀은 지난 대회 우승, 준우승팀인 경월과 상무다.
반면 여자부에는 한국체대, 상명대 등 대학 2개팀과 지난 대회 우승팀인 종근당을 비롯해 진주햄,금강고려, 동성제약 등 실업 4개팀이 참가해 자웅을 가린다.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진짜 보수 살아나"…대구시장 출마 선언
"김부겸 버릴 만큼 대구 여유 있습니까"…힘 있는 여당 후보 선물 보따리 풀었다
정원오, 이번엔 '서명' 미스터리?…관계자 "담당자 바뀌어서" 해명
'자책골 공천'에 텃밭 대구도 흔들…'존립' 위태로운 국힘
"아직 기회가…" 국힘의 반전, 장동혁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