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운전면허 원서변조 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북부경찰서는 9일 이석기씨(22·북구 노원3가)를 공문서 변조 등 혐의로 구속.이씨의 혐의는 지난 10월 2종 보통 운전면허 필기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뒤'합격'이라는 고무인을 새겨 응시표 판정란에 날인, ㄹ자동차학원에 제출했다는 것.

필기시험에만 6번 떨어졌다는 이씨는 기능시험에 합격, 면허증을 받기 위해 9일 경찰청 민원실에갔다가, 전산처리 도중 이 사실을 알고 사전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기다리던 경찰에 적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