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탈법업소 집중단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강력부(부장검사 박광빈)는 11일 고질적인 변태유흥업소가 밀집, 조직폭력배의 영업 개입 의혹이 일고있는 대구 남구 봉덕동 가든호텔및 봉명파출소 일대와 남구 대명동 양지로주변의식품접객업소들에 대해 이날부터 경찰·행정력과 함께 검찰력도 투입, 조직폭력배 검거차원의 강력 단속에 착수했다.

검찰은 특히 남부서와 남구청의 매일 단속에 검찰 강력과 수사관들도 투입, 수시 합동단속을 펴며, 적발된 업주는 모두 조직폭력 담당검사의 신병지휘를 받아 처리토록 했다. 또 상습적인 무허가영업을 하는 업소의 건물주인도 공범으로 함께 입건 처리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