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권 공동집권위해 대구·경북참여 보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국민회의총재는 13일 "야권후보단일화의 중심은 자민련과 국민회의"라며 "대구·경북을포함한 모든 정권교체희망세력들이 새로운 정부가 되어서 공정한 참여의 기회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총재의 이날 발언은 대구·경북을 야권공동집권의 파트너로 인정하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져주목된다.

이날 오후 프린스호텔에서 열린 대구시지부(위원장 박정수)결성대회에 참석한 김총재는 "중소기업 중심의 경제체제를 주장하는 국민회의가 집권해야만 중소기업 중심도시인 대구가 발전할 수있다"며 야권후보단일화를 통한 정권교체를 역설했다.

그는 이어 위천단지 조성과 관련 "대구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위천단지 건설이 꼭 필요하다 "면서 정부의 조속한 결단을 촉구하면서 낙동강 수질개선과 공단조성 병행추진이라는 당론을 재확인했다.

〈徐明秀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